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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제목 든든한 고운사랑맘
작성자 튼튼이맘
작성일자 2022-06-05
조회수 68
진작부터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이제야 쓰게되네요.
출산전부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출산 1주일전 산후관리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이고
최소 2주이상을 기다려야 관리사님을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굳이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까? 그리고 낯선 사람이 집에 온다는게 불편했지만 신청을 했습니다.
드디어 출산
조리원에서 2주
집으로 온 지 하루만에 저는 멘붕이 왔습니다.
튼튼이는 집에 오자마자 울어버리고 저와 남편은 튼튼이 한데 해 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았어요.
왜 조리원 퇴원하는 날부터 신청을 안했을까요?
그 때 상담할 때 첫 날부터 하면 도움이 될 거라고 했던 말이 생각이 났어요.
어찌어찌 정신없는 첫 날을 보내고 아침 8시 30분 박강일 관리사님이 오셨어요.
관리사님은 오시지마자 저와 튼튼이의 상태를 살펴보시고 후다닥  마법같은 시간이 지났어요.
찡찡거리는 튼튼이는 잠을 자고 저도 밥을 먹고 침대에 누울 수 있었어요.
침대에 잠깐 누웠는데 관리사님이 저를 깨웠어요.
밥을 먹어야 한다고.
하루만에 이렇게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는 저도 신기했어요.
이렇게 하루만에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니.
이런 신기한 날 15일이 지났어요.
15일동안 튼튼이는 잠을 잘 자고 맘마도 잘 먹고 저도 잘 쉬었어요.
이런 꿈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신 박강일 관리사님 고맙습니다.
마지막 날은 정말 슬펐습니다.
관리사님 인사도 제대로 못한것 같아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하양 튼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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