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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랑맘소식 >이용후기

이용후기

제목 고운사랑맘 없었어면 정말 난감할 뻔
작성자 빛나는 아몬드
작성일자 2022-02-09
조회수 112
임신을 하고나서 처음엔 그냥 설레기만 했었는데 막상 출산을 하고나니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조리워에 있을때 주위 베테랑 엄마들이 하는 이아기를 들어보면 괜히 무섭기만 하더라고요.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웃으면서 넘기기에는 대부분 네겐 너무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도움이 되는 이야기이긴 했어요.

그래도 산후도우미 이건 필수라고 하더군요. 나라에서 바우처로 지원금도 나오니 이건 꼭 하라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초보 엄마는 필수이고 베테랑 엄마도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 모른다네요.
어디가 좋은지 이런걸 물어보니 사람마다 달라서 그냥 산후도우미 찾아서 상담해보면 자기한테 맞는 곳이 있다네요.
그렇게 찾아보다 알게된게 경산 산후도우미가 정말 많더라고요.
여러군데 알아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신청하면 직접하견을 해주는데 출퇴근형과 상주형이 있다네요.
뭐 이런게 필요할까 생각도 했지만 진짜 편해요.
많은 조언을 듣다고니 다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막상할려니 머리가 멍한게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경산 산후도우미 업체를 찾아서 전화를 해서 고운사랑맘과 상담을 받고 신청을 했느데 너무 잘해주시는거에요.
솔직히 말해서 만사가 귀찮았는데 알아서 척척 해주시니 너무 좋더라고요.
이럴땐 이렇게하면 된다고 내가 모르는 걸 척척 알려주는데 와 ~ 놀랄정도였어요.
나중에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물론 지금은 초보라 조금 어색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느게 있더라고요.
초보엄마한테는 진짜 하나 하나가 도움이 되는데 혼자서 했다면 정말 아무것도 못했을 듯 해요.
처음에 온전히 맡겨도될까? 이런 고민도 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아 힘들었느데 너무 케어를 잘 해주셔서 많은 걸 보고 배웠어요.
수다도 정말 많이 떨었는데 나중에 그냥 친자매처럼 어떤때는 엄마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나중에 둘째때는 아는것이 많고 지금보다는 덜 힘들겠지만 그래도 경산 고운사랑맘 신청할 것 같아요.
이건 그냥 조금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출산 후 필수라고 생각이 될 만큼 너무 좋았어요. 도우미 관리사님  오셔서 같이 생활을 하는 거라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겠지만 전 너무 좋은신 분 만난 듯 해서 너무 좋았어요.
정부지원 전자바우처 제공기관리이라고 하니 더 믿음이 가니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어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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